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이 1.2명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192개국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지만, 정부의 출산 장려 시책은 예산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23일 <한겨레>가 시·군·구 등에 확인해 보니,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사업 등은 예산이 끊겨 접수를 받지 않는 등 지원 중단이 속출하고 있었다. 상반기도 채 지나지 않아 ‘예산 보릿고개’를 겪고 있는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59b&oid=028&aid=0001952560
무현이가 애낳으면 국가에서 혜택주겠다고 해서 애낳은사람들도 많은데..
2MB가 정권 잡고 복지쪽으로 갈 예산을 대폭 축소해버리니 결국 터지는구나.. 뇌가 2MB 밖에 안된다지만 이제 애도 강부자들만 낳으라는거지? 키우기 힘들면 낳지마라 2MB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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