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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1 삼성 NX-10 발표회와 분위기
2010년 1월 20일에 열린 독자기술로 만든 삼성 NX-10 발표회가 있었다.
삼성은 2010년 하이브리드 시장을 자신하며 발표회를 열었지만 과장된 발표내용에 타브랜드를 깔보는 내용은 행사
에 참여한 타브랜드 사용자와 타브랜드회사 관계자도 참석한 자리에서 적절하지 못한 발표내용이었다.
발표회전에는 칭찬일색이었지만 발표회후 분위기는 비난일색이다..
이유는 행사장에 준비된 NX-10과 촬영을 할수 있도록 조명과 모델이 있었지만 조명세팅의 미숙함으로 최악의
사진촬영 환경이 제공됨에 따라 NX-10의 치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같은 환경에서 촬영한 타브랜드보다도 누렇고 어두우며 노이즈를 보이지 않게 위해 뭉게버린 디테일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칭찬일색이던 분위기를 단숨에 비난일색으로 만들었다
아래는 5D MARKII 로 촬영 결과물
















NX-10 으로 촬영한 결과물







플래쉬 발광

핀이 맞지 않아도 촬영되는 문제

그러나 최악의 촬영환경인 만큼 일반적인 야외촬영에서는 베타테스터들이 올린 사진만큼 나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궁금한점이 보인다 2110만화소의 5D MARKII의 RAW파일은 23~26메가 1460만화소의 NX-10도 23~26메가의 파일용량을 보인다는 점이다. RAW의 비효율성이냐 아니면 넓은 밝기등을 지원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RAW파일(확장자SRW)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화벨문제와 용량의 의문점은 프로그램이 제공된후에 확실히 알수가 있다.
삼성은 2010년 하이브리드 시장을 자신하며 발표회를 열었지만 과장된 발표내용에 타브랜드를 깔보는 내용은 행사
에 참여한 타브랜드 사용자와 타브랜드회사 관계자도 참석한 자리에서 적절하지 못한 발표내용이었다.
발표회전에는 칭찬일색이었지만 발표회후 분위기는 비난일색이다..
이유는 행사장에 준비된 NX-10과 촬영을 할수 있도록 조명과 모델이 있었지만 조명세팅의 미숙함으로 최악의
사진촬영 환경이 제공됨에 따라 NX-10의 치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같은 환경에서 촬영한 타브랜드보다도 누렇고 어두우며 노이즈를 보이지 않게 위해 뭉게버린 디테일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칭찬일색이던 분위기를 단숨에 비난일색으로 만들었다
아래는 5D MARKII 로 촬영 결과물
NX-10 으로 촬영한 결과물
플래쉬 발광
핀이 맞지 않아도 촬영되는 문제
그러나 최악의 촬영환경인 만큼 일반적인 야외촬영에서는 베타테스터들이 올린 사진만큼 나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궁금한점이 보인다 2110만화소의 5D MARKII의 RAW파일은 23~26메가 1460만화소의 NX-10도 23~26메가의 파일용량을 보인다는 점이다. RAW의 비효율성이냐 아니면 넓은 밝기등을 지원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RAW파일(확장자SRW)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화벨문제와 용량의 의문점은 프로그램이 제공된후에 확실히 알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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