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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8 스카이 베가(VEGA) 체험 동영상 리뷰
- 2010/07/16 스카이 베가(VEGA) 런칭쇼 모델& 베가 사진 (1)
- 2010/07/16 아이폰4 잡으러 나온 스카이 베가(VEGA)가 왔다
- 2010/07/10 서울 오토살롱 2010 (SAS 2010) 2탄 현장스케치 동영상
- 2010/07/09 서울 오토살롱 2010 (SAS 2010) 모델 & 자동차 1탄
닷컴 도메인 뿐만 아니라 .net .co.kr .kr 등 쓸만한것은 이미 모두 등록이 되어있죠.
최근에 콜롬비아의 국가도메인 약자인 .co 가 새롭게 주목을 받는데
새로운 도메인이 나올때마다 도메인등록 업체 대표왈 이라해서 이도메인은 꼭 등록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닷컴 닷넷 kr도메인중에서 쓸만한 단어는 모두 등록되어있으니 지금이 찬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부 도메인등록 업체에서 도메인등록으로 수익증대를 위해 새롭게 떠오르는 도메인 이라는식으로 선전을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신문기사만 보고 무턱대고 값비싼 도메인등록비와 유지비를 내면서 실패를 하시는분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닷코(.co)는 뭐가 다른가?
닷코는 일반적인 상업을 뜻하는 com 과 국가도메인의 2차도메인으로 붙는 co 가 있는데요
도메인을 직접 주소창에 치다보면 실수로 오타가 발생합니다. com 의 경우 m를 미쳐 치지않고 엔터를 치는거죠 co.kr 도 뒤에 .kr을 누르지 않고 칠수 있기 때문에
닷코는 다른 도메인에 비해 경쟁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com의 o가 빠진 cm(카메룬 국가도메인)이 이런이유로 인기가 있었죠.
그럼 닷코(.co)는 꼭! 등록해야 하는 도메인일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일반분은 전혀 등록안하는게 좋습니다. 현재 등록비는 5만5천원부터 최고 8만8천원까지 1년 등록비가 상당히 비싼데요
추후에 가격을 내린다하여도 실제로 국내외로 써먹기에는 어려운 도메인입니다.
이런 도메인은 실제로 이용하기보다 짧은 2~4자리 알파벳을 등록하여 무료 도메인으로 써먹는 경우가 많죠.
최근 네이버에서 blog.me를 구입하여 네이버블로그 이용자에게 블로그 관리페이지에서 간단한 설정으로 무료로 자신의 아이디를 도메인으로 쓸수 있게 하였죠
(예: 네이버ID.blog.me )
짧은 단어의 도메인을 이용하면 무료도메인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다른 이용방법은 단어도메인입니다. city.co down.co blog.co 등 상업성이 있는 짧은 도메인을 등록하여 사업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현재 잘돌아가는 com 과 co.kr 사이트의 오타를 이용하여 트래픽을 받아먹는 방법입니다.
영어권에서는 검색사이트도 이용하지만 자주가는 사이트는 왠만하면 직접 스페링을 입력합니다.
그래서 알렉사 순위 2000위~5000위 안에 드는 com 도메인들은 페이지뷰와 방문자수로 정해지기 때문에 무지막지하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입니다.
이런 사이트에서 직접 도메인을 입력하다보면 오타발생확률이 높고 오타를 이용한 트래픽도메인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트래픽도메인은 오타나 기존에 사용되었다가 사용되지 않는 도메인으로 실제로 운영용이 아닌 도메인으로 검색사이트에 링크들이 남아있거나 오타등으로
꾸준히 사람들이 들어오는 도메인을 일컬어서 말합니다.
닷코(.co)는 이중에 오타로 들어오는 트래픽도메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예약이나 경매를 통해 좋은 도메인은 모두 등록이 끝났습니다. 현재는 전세계에서 누구나 쉽게 등록이 가능하지만.. 단어나 트래픽도메인은 이미 종료상황이죠
그럼 혹시나 이걸 상업사이트나 블로그 도메인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하시는분들도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판도라tv등은 .tv를 사용하지만 그것은 .tv의 방향이 인터넷방송이나 미디어관련 사이트용도이기 때문에 사용 방향이 있지만 닷코는 이런것도 없습니다.
닷코(.co)는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들에서는 방어목적으로 등록안해도 됩니다.
(닷케이알).kr의 경우 co.kr의 운영자들이 방어목적으로 등록을 하였지만 닷코는 국내에 300위안에 드는 사이트중에 검색보다 직접 주소입력으로 방문하는 사이트가 아닌이상 오타로 인한 트래픽이 미미하여 등록하여도 연장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국내에서 이러한 조건을 가진 co 트래픽도메인은 50여개정도밖에 안됩니다.
해당 도메인으로 운영해봐야... com과 co.kr도메인으로 운영하는 사이트 운영자한테 사람들을 밀어주는 역효과만 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일반인이 익숙하지 않은 도메인이기 때문에 알리기도 어렵고 다른 com과 co.kr 등이 이미 운영중이면 오히려 그쪽으로 사람들이 가버리기 때문에 이런류는 쓰면 쓸수록 손해입니다.
간단한 체험 리뷰
베가 외관및 뒷커버 배터리 분리 버튼 위치
부팅시간측정
문자입력
3D 위젯
날씨
GPS 현재위치발송
고화질 유튜브
T-DMB
약국검색
메뉴들
레이싱게임
네온사인
1부 아이폰4 잡으러 나온 스카이 베가(VEGA)가 왔다
2부 스카이 베가(VEGA) 런칭쇼 모델& 베가 사진
3부 스카이 베가(VEGA) 체험 동영상 리뷰
1부 아이폰4 잡으러 나온 스카이 베가(VEGA)가 왔다
2부 스카이 베가(VEGA) 런칭쇼 모델& 베가 사진
3부 스카이 베가(VEGA) 체험 동영상 리뷰
스마트폰 전성기이다 아니 기존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일지도 모른다.
컴맹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주지 않으면 사용도 못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 항상 심심치 않게 도와줘야 한다.
그런 친구와 주변사람들이 하나둘씩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송금과 지도, 맛집도 찾고 웹서핑과 영화감상까지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아이폰4 VS 갤럭시S 중 어떤 스마트폰을 구매할
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지 오래이다.
아이폰은 주위에 사용자가 많다보니 만져보고 그 반응속도와 다이나믹함에 반해버려 아이폰4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삼성의 갤럭시S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와 영화나 드라마등을 넣어서 볼때 인코딩이 필요없다는 점이 매력이다 지상파DMB도 매력이다.
한술 더 떠서 집밖에서 와이파이(Wi-Fi)를 통해 집에있는 컴터의 공유된 동영상을 바로 다운받거나 돌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던중 스카이 베가(VEGA)의 출시소식을 접하고 런칭행사에 참여했다.
스카이 제품은 예전에도 사용했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은 휴대폰 얘기지 스마트폰이 아니었다. 스마트폰
을 산다면 애플의 아이폰4나 삼성의 갤럭시S라 생각했지만 베가(VEGA)를 접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베가(VEGA) 시리우스 알파,
베가는 한여름에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며 아랍어로는 하강하는 독수리를 말하며 시리우스와 이자르에 이어
우주를 테마로 한 세번째 명칭이다.
팬택의 첫 안드로이드폰이었던 시리우스가 3.5파이 미지원과 감압식 터치를 사용하여 아쉬움을 주었다면
베가(VEGA)는 이러한 아쉬움들을 개선한 소비자 의견이 반영된 안드로이드 폰이다.
개인적으로 애초에 시리우스가 정전식 터치패드와 3.5파이 이어폰을 지원해줬다면 시장은 크게변했을것같다
갤럭시S와 아이폰4와 함께 경쟁하게될 베가는 어떤 스마트폰일까?
베가는 아이폰4를 잡겠다고 나온만큼 아이폰4가 가지는 장점을 채용하고 단점을 공략했다.
웹서핑은 국내출시된 어떤 스마트폰보다 빠른 현존최고의 속도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웹환경에서 플래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플래시를 사용하는만큼 아이폰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외국과는 다르게 국내에서는 큰단점으로 작용할수밖에 없다. 베가는 플래시 지원하면서 빠른 웹속도를 보여
주기 때문에 이장점은 크다.
플래시 표현시에 베가는 속도저하를 막기위해 라이탄엔진을 사용했고 PC와 비슷한 인터넷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한다.
베가는 세련된 남성의 슈트에서 디자인 모티뷰를 얻어 직선의 미학과 최상의 모던함, 심플함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상단부의 최적화된 설계와 후면의 라운딩과 부드러운 재질로 최적화된 휴대성을 구현하였고 외관의 세련된 뿐만
아니라 내부의 UI는 일관된 커뮤니케이션과 선명한 UI가 장점 이며 3D 위젯 다이나믹함과 재미를 제공해준다.
지상파DMB도 아이폰4에 없는 장점이다.
시리우스가 내장안테나를 사용했지만 베가는 두께를 줄이기 위해 내장안테나를 과감히 뺏다. 대신에 젠더나 3.5파이
이어폰으로 안테나를 사용할수 있게 하였다.
베가만의 SNS 어플과 검색 어플이 편리함을 더해주며 팬택 자체개발 어플들도 지원해준다.
스카이 베가(VEGA)는 현존하는 스마트폰중 가장 빠르고, 가장 가볍고, 가장 인간친화적이며 최적화된 설계를 보여준다.
베가(VEGA)의 부팅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대략 30초쯤 부팅시간이 걸리는것을 확인할수가 있다.
전원버튼이 상단에 위치해 있고 홈 기능키, 메뉴 기능키, 이전 기능키가 전면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베젤부분이 얇아서 3.7인치 W-VGA AMOLED(800 X 480) 디스플레이지만 컴팩트해 보인다
상단에 배치된 3.5 파이 이어폰과 Q사운드를 제공하며 500만화소 AF지원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1GHZ CPU 장착되어있다.
케이스는 유/무광 케이스 2개, 1350mAh 배터리 2개가 기본 제공되며 지상파DMB는 3.5파이 이어폰이나 젠더로 안테나로 이용한다.
내장 메모리는 500MB 지만 번들로 외장메모리를 기본제공해주며 최대 32기가 까지 인식하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다.
크기 115.95 x 59.4 x 10.95mm / 무게 114.3g 로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고 두깨가 10.95mm로 아이폰4와 갤럭시S(9.9mm) 에 비해 큰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는 3.7인치 아몰레드(AMOLED) 이다.
정전식을 채용하여 더욱 빠른 터치감과 멀티터치가 가능해졌다.
왼손으로 잡았을때 검색 기능키와 볼륨을 조절할수 있는 볼륨 기능키가 위치해있다.
베가(VEGA)의 CF 모델은 차승원과 정우성으로 이태리에서 촬영중이다. 그만큼 팬택(스카이)의 자신감과 기대감이 큰것을 알수가 있다
아래 동영상은 차승원과 정우성의 런칭행사 축하인사 영상이다.
아이폰4를 잡으러 출시한 베가는 정전식터치로 부드럽고 빠른반응속도에 멀티터치가 가능해졌고 3.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에 스마트폰중에 가장 가벼운 무게와 플래시를 제공해주면서도 웹서핑속도는 국내 스마트폰중에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며 인코딩없이 동영상을 직접 돌릴수 있고 지상파DMB를 지원해주는 베가가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리매김할지 기대가 된다.
아래는 스카이 베가(VEGA) 사진들입니다.
1부 아이폰4 잡으러 나온 스카이 베가(VEGA)가 왔다
2부 스카이 베가(VEGA) 런칭쇼 모델& 베가 사진
3부 스카이 베가(VEGA) 체험 동영상 리뷰
서울 오토살롱 2010 (SAS 2010) 모델 & 자동차 1탄
http://www.sens.kr/124
이어서 2탄 동영상 입니다. 3탄은 나머지 사진이 될듯합니다.
동영상은 2010년 7월 1~4일동안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오토살롱 2010 (SAS 2010) 현장을 촬영한겁니다.
동영상이 흔들흔들... 역시 삼각대나 모노포드 없으면 손떨방이 최고군요... ㅡㅜ
원래 19분짜리 동영상인데.. 유튜브에 올리고 보니.. 10분이상은 업로드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2개로 나눠서 인코딩을.... 시간 무쟈게 잡아먹네요.
현장감을 살리기위해 배경음 안깔고 현장음 그대로 생으로 올려서 음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거예요.
1편
2편
와플과 스타벅스 시음은 무료로 나눠주길래 먹으면서 찍어봤고
2편 6분35초에 "빵" 소리는 스피커가 터진것입니다. 그후에 터져서 연기나구요(효과음이 아님 ㅎㅎ)
서울 오토살롱 2010 은 기존과 다르게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KAIMA)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rpos) 공동 주최로 규모가 훨씬 커서 1층과 3층에서 전시를 하였다.
1일~2일은 찜통 더위로 많은 모델과 사진사들이 힘들어 했지만 3~4일에는 와플행사와 에어컨으로 인해 더위를 날려버릴수 있었다.
특히 4일내내 스타벅스 무료시음회는 반응이 좋았으며 커피를 나눠주던 아름다운 여자분에게는 커피녀라는 별명까지 붙어버렸다.
많은 모델분들을 찍었지만 정리가 필요한 관계로 1탄으로 50여장만 먼저 올린후에 나머지 사진과 동영상을 올릴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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