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2/05/07 지마켓에서 구매한 카네이션
  2. 2011/05/21 세계 종말론 연대기
  3. 2011/05/05 한예슬 뺑소니사고 확대 동영상
  4. 2009/12/23 영화같은 미드 CG
  5. 2008/10/04 쇼핑몰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션 용어 사전
  6. 2008/07/03 지식채널e 동아읿보 그리고 한겨레 (1)
  7. 2008/06/25 유니클락
  8. 2008/05/24 대운하 양심선언 " 대운하는 환경 대재앙"
  9. 2008/05/24 예산 끊겨 출산복지 중단 (1)
  10. 2008/05/19 할머니를 폭행하는 서울시 용역 젊은이..
2012/05/07 15:05

지마켓에서 구매한 카네이션

다 시들어서 썪고 있네요 내일 어버이날에 어떻게 주라고 이러는지... 줬다가 욕먹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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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11:55

세계 종말론 연대기

행성일렬은 약간 그런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예전에도 일렬이 여러번 있었고 그때마다 종말이 예고 됐었네요.
결국 모두 사기꾼들... 믿지 맙시다


종말로 예언되었던 해  예언한 인물이나 단체  비고
 170년  몬타누스, 프리스카, 마크시미라  3명 모두 크리스챤
 992년 3월 25일  베르나르트  독일 수도사
 1167년 9월 16일  무하마드 아우하두드 딘  이 날 행성이 천칭자리와 조우함으로서 그 영향으로 세계가 끝난다고 예언. 당시 이 예언을 믿고 전 재산을 처분한 사람도 많았다 
 1186년 9월  톨레도 지방의, 스스로를 요한이라 자칭하는 점성술사  우주의 모든 행성이 천칭궁에 모이게 되는데, 그 결과 전세계적인 대재해가 생길 것이라 예언. 유럽에서 대화제
 1335년  아고스티노 니포  오스트리아의 점성술사
 1524년 2월 1일  런던의 점성술사 그룹  대홍수를 계기로 한 세계종말예언. 그들의 예언을 믿고 2만명 이상의 사람이 높은 지대역으로 집을 이주. 예언이 빗나간 후 계산착오라고 둘러대며 1624년으로 예언수정
 1524년 2월 20일  요하네스 슈테프러(독일 점성술사)  상당히 유명한 점성술사였으나 예언이 빗나간 이후 큰 망신
 1533년  메르히와 호프만  기독교 세례파의 지도자. 그의 예언을 믿고 전 재산을 처분한 사람 다수
 1533년 10월 18일  미카엘 슈티펠  독일의 수학자 수도사
 1583년 4월 28일  리처드 하비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위치한 탓에 대홍수가 일어나 세계가 멸망한다고 예언
 1624년  런던의 점성술사 그룹  예언이 빗나간 후 수정연도
 1648년  사바타이 츠비  유태교 예언자. 1648년 또는 1666년 세계종말예언
 1658년  크리스토퍼 콜럼부스  신대륙을 발견한 그 콜럼부스. 성경 연구 도중 예언.
 1665년  솔로몬 엑쿠르즈  퀘이커교 예언자
 1666년  프니에일 바란  
 1700년  존 네이피어  수학자.「요한계시록」계산 후 1688년 마지막 심판 예언
 1719년 5월 19일  야곱 베르누이 수학자&물리학자. 베르누이의 정리로 유명한 다니엘 베르누이의 숙부. 이 날 나타날 혜성에 의한 세계종말예언
 1736년 10월 13일  윌리엄 휘스턴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성직자. 당시 런던 시민을 패닉상태로 몰고간 예언 
 1761년 4월 5일  윌리엄 벨
 1842년 3월 17일  존 디  점성술, 연금술사, 학자
 1843년 1월 3일, 7월7일
  1844년 3월 21일, 10월22일
 윌리엄 밀러  성경의「다니엘서」와「요한계시록」을 해석, 그리스도의 재림과 종말을 예언. 빗나간 후 계산 착오라며 일자를 수정했으나 전부 빗나감
 1866년  이산 스미스  미국의 목사
 1881년 or 1911년  찰스 피아트 스미스  오컬트 피라밋 연구자, 에딘버그 대학의 천문학자. 

이집트 쿠프왕의 피라밋 통로는 세계의 역사를 상징한 것이라는 로버트 멘지스설을 발전시켜 종말예언. 결과는 빗나갔으나 아직까지 추종자 존재
 1889년 3월 8일
  1891년 3월 8일
 이브(Eb)  러시아 정교 메노나이트파 신자. 예언이 빗나간 후 계산착오 핑계. 재예언도 빗나감
 1900년 11월 13일  붉은죽음의 형제자매  200년 역사의 러시아 소종파
 1908년 10월  리 스판라  
 1910년 5월 19일  카미유 프라마리온  헬리혜성 꼬리가 지구를 스쳐지나게되면 지구가 종말한다는 SF소설의 내용을 소개. 그러나 그것이 대화제가 되어 교황 피오 10세까지 그에 관한 발언을 남겼고 자살자마저 속출했다
 1914년 10월 1일  찰스 테이즈 러셀  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성경 해석과 피라밋 통로의 치수계산을 기초로 예언
 1919년 12월 17일  알버트 포르타  지진, 기상학 전문가. 그랜드 크로스를 기초로 예언. 기상대에 관련 문의가 빗발쳤으며 자살자까지 속출
 1921년  데그나치오  신토계 신흥 종교「근본교」교조
 1925년  요셉 프랭클린 라자포드  여호와의 증인 2대 회장
 1925년 2월 13일  마가렛 로앤  대천사 가브리엘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1931년  달라스 예언교회  
 1932년  알터 윈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36년  프레드릭 허바먼,
  윌리엄 하퍼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36년 9월 16일  데이빗 데이비슨,
  허버트 올더스미스
 미국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44년 8월  무뇨스 페라더스  아르헨티나 천문학자.
혜성의 지구충돌설 주장. 남미 전체가 패닉상태(전 재산 처분, 자살자 속출)
 1945년 9월 21일  찰스 G 롱  미국의 목사
 1953년 8월 20일  윌리엄 리브  캐나다의 오컬트 피라밋 연구가
 1954년 1월 8일  아그네스 그레이스 칼슨  캐나다 종교단체「빛의 아이들」지도자
 1954년 6월 28일  헤르타 콕스  런던의 유명한 이야기꾼.
이집트의「사자의 서」를 기초로 예언
 1954년 12월 20일  찰스 로피드  미국의 의사
 1960년  문선명  통일교 시조
 1960년  찰스 형제  미국의 콘택티(자칭 외계인 접촉자)
 1960년 1월 23일  상팔로에  플리핀의 점성술사
 
1960년 3월21일, 6월21일,11월22일
우주우호단체    UFO교 단체
 1960년 7월 14일  에리오 비앙코  기독교 소종파 교조. 예언이 빗나간 후 경찰에 고발
 1962년 2월 2일  인도의 점성술사들  8개의 행성이 마갈궁(염소자리)에 들어가, 400년만의 행성 직렬이 일어나는 것은 세계종말의 징조라고 주장
 1965년 4월 18일  콜롬비아의 어느 선교사  선교사의 충실한 신자인 넬슨 올메이드는 평생 모은 저축을 그의 예언만 믿고 모두 탕진. 이후 예언이 빗나가자 선교사를 고소
 1967년 12월 25일  안델스 이엔센  종교단체「올슨의 사도들」 교조
 1969년 2월 20일, 3월 17일  마리아, 스튜디오 풀러  자칭 여자 교황. 처음에는 대재앙의 날을 2월 20일이라 예언했지만 신자가 모이지 않자 3월 17일로 수정
 1969년 7월 20일  이슬람 예언  원래 이슬람 예언으로는 인류가 달에 발자국을 표시할 때까지, 가 인류의 생존기한이었다. 하지만 암스트롱이 달에 발을 디딤으로서 빗나감
 1970년  크리스트 참 빛교회  미국의 종교 단체. 예언을 믿고 일을 관둔 신자 속출
 1973년  스튜어트 맨로우 롭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이자 미국의 작가. 아마겟돈 예언
 1974년 1월 31일  신의 아이들  미국의 종교단체
 1974년 6월 18일  모토키 교존  신토계 신흥 종교「일원의 궁」교조
 1975년 10월  여호와의 증인  
 1975년, 1976년  바이오라 워커  

 1976년 6월 13일  위니후레드 배턴  캐나다의 자칭 초능력자
 1978년 10월  존 스트롱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사업가
 1980년 4월 29일, 5월7일  리 랜드 젠슨
  찰즈 게인즈
 요한계시록과 피라밋 통로의 치수를 기반으로 종말 예언
 1982년  스티븐 프레이지맨
  존 글리빈
NASA의 과학자와 영국의 과학 져널리스트. 행성직렬로 인한 천변지이를 예언
 1983년  보리스 크리스토프  남미의 점성술사
 1985년 7월 4일  고든·코리아  미국의 예언자
 1988년  케니스 링  미 코네티컷 대학교수, 국제임사 연구협회장. 임사체험을 계기로 예지능력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수 조사한 결과, 이 해에 뭔가 지구에 큰 일이 난다고 예언한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1992년  다미 선교회  한국의 종교단체
 1993년  브랜치 데비디안
  데이빗 코레슈
 미국의 그리스도계 소종파의 교조
 1995년 11월  아사하라 쇼코  오옴진리교 교주
 1997년  아사하라 쇼코  오옴진리교 교주
 1997년 1월 10일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 과학 져널리스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를 점성술적으로 해석한 결과, 행성 직렬로 의해 대이변 예언
 1999년  진 딕슨  노스트라다무스, 에드거 케이시와 함께, 세계 3대 예언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의 예언자
 1999년  미셸 드로와잔  프랑스 작가.
윌리히 드 마이언스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기초로 인류 대부분이 멸망한다고 예언
 1999년  히로세 켄지로  일본 예언자「초심리 국제 정경 연구회」회장
 1999년 2월 21일  피터 리메자라  영국의 오컬트 피라밋드 연구가
 1999년 7월  노스트라다무스  아마도 가장 유명한 종말 예언. 다만 노스트라다무스 본인은 예언시 안에 직접「인류가 멸망한다」라는 말은 한 마디도 쓰지 않았다 
 1999년 8월  점성술사들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나므로 인류는 멸망한다고 예언
 1999년 8월 1일  아사하라 쇼코  
 1999년 8월 11일  클트 아르가이야  독일의 과학 져널리스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를 독자적으로 해석
 1999년 8월 18일  존 크리스웰  미국의 초능력 예언자
 1999년, 2000년  애런 에이브라햄슨  미국의 예언자
 2000년  쟌느 르 로와이에  프랑스 수도원의 조수녀
 2000년  아사하라 쇼코  
 2000년  점성술사들  이 날 천왕성과 해왕성을 제외한 모든 행성이「천헐궁」과「금우궁」에 정렬하므로 종말일 것으로 예언
 2000년 5월 5일  폴 솔로몬  자칭 초능력자
 2000년 5월 10일  무뇨스 패러더스  아르헨티나 천문학자
 2000년, 2001년  애드거 케이시  꿈꾸는 예언자 라는 별명의 미국 자칭 초능력자
 2001년 1월 6일  후쿠나가 호우겐  일본의 컬트종교 교조. 사기죄로 체포
 2001년 9월 17일  피라밋 로지스트들  
 2003년 10월 30일~11월 28일  아사하라 쇼코  
 2006년 5월 25일  에릭 줄리앙  프랑스 군 전직 항공관제관.
혜성과 지구 충돌가능성 발표. 당시 NASA는 아무런 위협이 없다고 밝혔으나 그에 대해 그 날 미국에 있을 예정인던 해일경보연습이나 노스트라다무스 등의 예언 등이 모두 그 날을 가리킨다며 반론했지만 결국 망신만 당함
 2008년  미나미야마 히로시  초상현상 연구가. 고대 마야족 달력을 기초로 대전환기를 예언
 2012년 12월 22일  정신 세계 신봉자  2012년 동지 날 인류멸망 예언
 2017년  고토 츠토무  자칭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 구약 성서의「다니엘서」를 해석하면, 이 해에 분명 아마겟돈이 온다고 예언
 2020년 3월 21일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의 과학 져널리스트.
마야와 인도의 달력은 둘 다 이 날 끝나며, 토성과 목성의 조우 주기도 같으므로 종말의 날이라고 예언
 2038년 4월 25일  까미유 프라마리온  프랑스 천문학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를 기초로 종말예언. 그러나 다른 연구자는 아무도 그의 근거자료가 된 시를 발견하지 못 함. 조작된 근거자료일 가능성 농후
 2115년  A. 베이트 홉스키  구소련의 우주 개발 과학자
 2137년  독일 신학자  프랑스 작가 다니엘 레쥬에 의하면, 어느 유명한 독일의 신학자가「묵시록」을 해독한 결과 이 날이 최후의 심판 날이라 전했다고 함
 2444년  피라밋 로즈스트들  
 3797년  노스트라다무스  「백시편집」안에서, 예언은3797년까지라고 기술되어 있으므로, 바로 그 해가 종말이라는 설
 3797년 3월 21일  모리스 샤트란  프랑스의 과학 져널리스트.
이 해에 행성 직렬이 일어나므로 세계종말예언
 3936년  빈센트 페럴  스페인 도미니코회 수도사.성인. 성서의「시편」을 기초로 종말 예언
 7000년  노스트라다무스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 중에는, 시편 10권 74차례의 시에 따라 서기 7000년, 마지막 심판이 있다고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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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01:20

한예슬 뺑소니사고 확대 동영상

확대및 1/5속도로 재생 해봤는데 확실히 살짝이라도 부딪히기는 했지만..
차가 들어오는것을 확인후 살짝 한발 빼고.. 백미러에 엉덩이 닿고 그다음에 주저앉는 모습...
아무리봐도 뺑소니라기보다 보험금좀 뜯을려는 수작...... 사기단까지는 아니여도 이참에 보험금(합의금)좀 챙길려다가 인생 종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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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8:11

영화같은 미드 C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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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21:05

쇼핑몰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션 용어 사전


쇼핑몰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션 용어 사전
‘히피, 프레타 포르테, 보그, 하이패션’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단어지만 정확한 뜻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가끔 패션잡지를 보며 한번씩은 봤음 직한 익숙한 단어지만 뜻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없어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쇼핑몰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패션 용어쯤은 익숙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인터넷 쇼핑몰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패션용어 정리했다
1)오트쿠튀르(Haute couture)
오트쿠튀르(haute couture)는 "우수한 봉제 작업, 고급 의상점"을 뜻한다.
즉 맞춤 방식을 기초로 하여 주문 생산하는 쿠튀르 하우스(couture house)들의 집단을 의미하는데 꾸띄르 하우스란 소속 디자이너들이 독창적이 디자인을 발표한 후 고객이 디자인을 선택하면 고객에게 맞도록 재생산해 주는 회사다.
이들은 패션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세계적으로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프레타 포르테(Pret a porter)
프레타포르테(pret a porter)란 고급 기성복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1950년대 초기에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고나심을 가지자 오트쿠튀르에서 조금씩 고급 기성복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프레타 포르테라고 불렀다. 프레타 포르테는 오트쿠튀르의 부차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일반화 되어 이제는 프레타포르테를 위해 디자인하고 만들게 되었다.
이 둘은 재정적인 차원이나 기술적인 차원에서 상호보완,협력하고 있으며 오트쿠튀르가 회화라면 프레타 포르테는 판화와 같다고 볼 수 있다.

3)클래식(Classic)
클래식(classic)은 흔히 말하는 고전이라는 뜻이라기보다는 의상에서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스타일을 뜻한다. 즉 전통적이고 전형화된 것이 특징이며, 베이직이라고도 부른다.
색의 측면에서 보면 흰색, 검정색, 베이지색, 갈색, 감색 등은 그 계절의 유행색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사용 되며 스타일은 주로 카디건 스웨터, 테일러드 슈트, 블레이저 재킷, 트렌티 코트 등을 들 수 있다.

4)패드(Fad)
패드의 특징은 유행되는 기간이 짧고, 사회 안의 일부 하위 문화집단 내에서만 확산된다는 점이다.
패드는 확산속도는 빠르지만 사회 안의 일부 하위문화집단 내에서만 형성되므로 넓은 사용인구를 갖는 클래식과 대조를 이룬다.
패드는 패션 중에서도 가장 수명이 짧고, 특이하고 새로운 것을 모방하는 젊은 층에게 많이 나타나며, 연예인 등 청소년에게 영향력 있는 인물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패드는 패드로 시작하여 클래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며(레이어드룩) 시장이 세분화되어 하위 문화집단이 독립된 시장을 형성하고, 제품의 독특성이 강조되는 경향성이 강조되면서 패션에 패드의 성격이 커지는 경향도 있다.
(ex. 초미니, 힙합바지, 퍼(fur), 빈티지, 장발, 발찌, 레이어드, 오픈 숄더 스타일 등)

5)크레이즈(Craze)
크레이즈는 패션의 변화에 있어서 그 범위가 크고 사회적으로도 중대한 영향을 끼칠 만한 열광적인 대유행을 말한다. 특히 한 대상에 대해 낭비적이고 수명이 짧은 열광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또한 어떠한 대상이나 행동에 대한 무의미성을 포함한다.
(ex. 비틀즈beatles, 트위스트twist, 마돈나, 서태지 열풍 등)

6)모드(Mode)
모드란 세련된 우아함이라든지 고상한 취미 등을 강조한 첨단적인 유행을 말하는데 이것이 의상에 쓰일 때는 어떤 특정한 집단에서 가장 많이 입혀지는 일반적인 의상 스타일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 진jean은 대학생들의 모드이며, 힙합은 10대~20대의 모드라고 볼 수 있다.

7)보그(Vogue)

보그는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의미이며 보그 역시 패션이란 뜻의 프랑스어다.
흔히 좀더 프랑스적인 뉘앙스를 풍기고자 할 때에나 좀더 특징 있는 유행을 설명하고자 할 때에 사용하나 의미에 있어서 패션과 동일하다.

8)하이 패션(High Fashion)

하이 패션이란 유행선도자들 즉 유행을 처음 받아들이는 한정된 수의 사람들에 의해 채택된 최첨단의 스타일이나 디자인으로 파리의 오트쿠튀르에 소개되는 스타일이 전형적인 하이 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유명디자이너에 의해 디자인되고 고급 옷감과 부속품을 사용하며 숙련된 기술자에 의해 만들어져서 값이 매우 비싼 것이 특징.
최근엔 디자인과 개성이 짙게 반영된 작품성 있는 의상을 말하기도 하며 극단적으로 시도된 스타일이므로 실용적인 면보다는 창의성과 개성이 중요시 된다.

9)대중패션(Mass Fashion)
대중패션이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는 유행스타일을 말한다.
즉 룩이나 스타일, 컬러가 대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지지 받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유행의 변화는 하나의 지배적인 스타일에서 다른 스타일로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는 지배적인 스타일이 있고 동시에 소수의 사람들이 시도하는 첨단의 새로운 유행스타일이 함께 존재한다.

출처 : 구글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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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22:02

지식채널e 동아읿보 그리고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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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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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10:22

유니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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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1:23

대운하 양심선언 " 대운하는 환경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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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 첨단환경연구실에서 일하는 김이태 연구원이 23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대운하에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한반도 물길 잇기 및 4대강 정비계획의 실체는 운하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토의 대재앙을 막기 위해서" 글을 올렸다며, "제대로 된 전문가들이라면 운하건설로 인한 대재앙은 상식적으로 명확하게 예측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한겨레는 "국토해양부의 의뢰를 받아 대운하를 연구 중인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이 '대운하 건설에 반대한다'며 양심선언을 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하고 "특히 김 연구원은 '(대운하) 과제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소위 보안 각서라는 것을 써서 서약했다'고 폭로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도 8면 < & quot;4대강 정비계획 실체는 대운하 추진" > 기사에서 같은 내용을 전했다.

http://gonews.freechal.com/common/result.asp?sFrstCode=012&sScndCode=002&sThrdCode=000&sCode=2008052410403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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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1:14

예산 끊겨 출산복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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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이 1.2명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192개국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지만, 정부의 출산 장려 시책은 예산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23일 <한겨레>가 시·군·구 등에 확인해 보니,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사업 등은 예산이 끊겨 접수를 받지 않는 등 지원 중단이 속출하고 있었다. 상반기도 채 지나지 않아 ‘예산 보릿고개’를 겪고 있는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59b&oid=028&aid=0001952560


무현이가 애낳으면 국가에서 혜택주겠다고 해서 애낳은사람들도 많은데..


2MB가 정권 잡고 복지쪽으로 갈 예산을 대폭 축소해버리니 결국 터지는구나.. 뇌가 2MB 밖에 안된다지만 이제 애도 강부자들만 낳으라는거지? 키우기 힘들면 낳지마라 2MB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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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0:11

할머니를 폭행하는 서울시 용역 젊은이..



서울시가 고용한 "가로정비" 조끼를 입은 젊은이가 할머니를 폭행하는 장면.

현재 디시인사이드와 SLRCLUB에서 현상수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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